그게 1989년쯤 될텐데,


그럼 일본은 1990년 언저리부터 F110급 엔진 기술을 가졌던거임?



일본도 기초과학이 뛰어났겠지만 그래도 엔진설계/제어 기술이나 소재공학적 측면에서 진짜 퀀텀리프를 했겠네



역시 기술 홀랑 사오는게 약발이 최고구만 (어디까지나 팔아줄 곳이 있어야 하겠지만서도)




우리가 F414+급을 2030년대 중반에나 바라보고 있으니 매우 부러운 일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