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90년대도 아니고 80년대 자동차기반 택시를 왜 아직도 굴리고 있고 그게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참 신기했음. 아직도 그 옛날자동차용 부품이 생산되니까 굴릴거 아냐?
좁아터진 좌석에다가 카뷰레터 내연엔진쓰는 그 구닥다리 자동차가 택시의 주력이라는게 넘 이해가 안갔음.
그 고색창연한 인테리어보고 우리 아빠가 옛날에 몰던 88스텔라의 추억이 새록새록. 그 다음 우리집차였던 엑센트도 이 차보다는 미래적이었다
아무리 잃어버린 30년에 돈이 없어도 왜 그 지랄을 하는건지 알다가다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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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신기해서 물어봤었는데, 좆본 애들은 택시 전용 모델이 따로 있다더라. 90년대 만든걸 소소한 개량에 안전장비만 추가하는 식으로 해서 계속 쓴데. 이유가 택시비가 너무 비싸서 차값 싸게 해서 택시비 인상 억제하려고+택시 기사들 부담을 줄이려고 라고 하더라. 안락하고 안전하면 되지 고성능 필요 없다고
난 그게 더 말이 안되는거 같애. OLED나오는 시대에 브라운관TV만들면 그게 더 싸겠음? 규모의 경제가 안되는데? - dc App
솔직히 전용모델 유지하는게 돈 더들듯 파생모델로 가는게 맞지ㅋㅋ - dc App
대도시들은 최신차로 많이 교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