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친오빠가 군대이야기 워낙 많이해서 그깟 군대 별거 아니라는거 증명하겠다고

부사관 입대했다고 했는데 존나 후회스럽다고 자기는 장기 절대 안하고 제대할거라고 

왜 친오빠가 군대 개같다는 이야기 많이했는지 알겠다고 한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

심지어 당시에는 병은 휴대폰 x 월급 10마넌 ㅇㅈㄹ 하고 

간부는 휴대폰 o 출퇴근에 월급 제대로 받는때였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