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 보고 알게된건데
더 스파이 이 영화보면
주인공이 영국사업가인데
소련에 입국해서 사업을 벌임
뭐 당연히 영화제목답게
소련장교랑 밀담해서 정보빼내 본국으로
몰래몰래 보내는거였지만
쨋든 영화 이야기 하려고 이 영화를 꺼낸건 아니고
이런 사례처럼
서방세계의 국민이 소련에 들어가서
사업을 할 수 있던건
단절은 아닌거 같음
북과 남이 단절된거 처럼
냉전도 그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음
말 그대로 차가운 전쟁이었던거 처럼
뒷공작만 존나 해대고 서로 견제하구
철의 장벽이니 해대면서
서로 군비 경쟁은 했어도
이것만 봐도 단절 상태는 아니었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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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도 내내 유지했고 수출입도 계속 했으니까
끄덕끄덕 - dc App
sr-71도 소련산 티타늄으로 만든거임ㅋㅋ
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