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혹시 프리고진 사망부터 반란까지 다 푸틴과 프리고진이 짜고 벌인 일이 아닐까 해서요..뭔가 그냥..느낌이 그랬습니다..프리고진이 반란을 일으키고 푸틴이 그의 말을 듣고 프리고진이 물러서면 사고로 위장해 죽인 “척”을 하고 권력을 다시 강하게 다져가는거죠..미안합니다..늦은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