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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IqGRhAl5JI?si=s3oXN0wlHVkibbOr

'10년째' 같은 월급…한 조선소의 속사정 / KBS 2022.09.21.

중형 조선소들이 지난해보다 30%가량 많은 물량을 수주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규직 노동자들조차 10년째 같은 임금을 받으며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박기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형 조선소 11년 차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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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선소에서 티그 용접 10년차인 사람들도 거의 200~300에 월급 묶고 거기에 떼가는거 많아서 많이들 떠나는데 잠수함 다루는 특수강쪽도 그렇게 쥐어짜기 하다가 떠날 사람 많아져서 기술 역량이 줄어들거나 심하면 실전되는게 걱정이네. 특수강쪽은 한번 실전 되면 다시 배우는게 고난이도임. 전략 기술인데다 경쟁자 틀어막을려고 알려주는 해외 조선소들도 잘 없거든.


뭐 아직까지는 잠수함 수요가 있으니 특수강 용접이 실전되는일은 없겠지만 인원 적어져서 역량이 줄어드는건 반쯤은 사실화 되어가는것 같음. 그러면 잠수함 건조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