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화기에 대한 법규가 2005년에서야 생겼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미비한 실정임.
규제가 별로 없다보니 이쪽 업계가 상당히 자유로움. 일부 자원봉사자들 중에는 사제로 총을 사와서 쓰는 사람도 있음.
애프터파츠의 경우, 국내에 소음기 + 소염기 생산업체가 많아서 구하기가 정말 쉬움. 현지돈으로 몇만원이면 됨.
반대로 옵틱의 경우 전부 수입에 의존해서 구하기가 어려움. 그래서 검증되지 않은 민수용을 사다 쓰거나, 권총용 도트를 소총에 올리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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