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5조 짜리 중형항모로 최종결정 되었다 치자
그럼 정부는
방위홀딩스
ㄴ 얘의 100% 종속자회사 방위공사
그리고 전략공사
라는 특수공기업을 차린뒤
방위공사는 정부보증으로 5조원 대출받고 이돈을 방위홀딩스에 장기 무이자 대여하고
방위홀딩스는 전략공사에 다시 5조 무이자 대여하고
전략공사는 이돈으로 현중에 5조짜리 항모 발주하고
이후 항모 인도후엔 대여금 조정시켜 4조로 하향조정후
국방부에 4조 100억원에 팔고
대여금 상환
방위홀딩스는 4조를 현중에 전략공사에 다시 대여하고 전부 대손처리 (전액 손실처리)
전략공사는 이 4조원을 방위공사에 거래 수수료 명목으로 지급
이후 방위공사는 이 공기업 3사 합의하에 전략공사에 2조 대여에 대한 조건으로
방위홀딩스가 자본증자로 대신 상환 하는 즉시 2조 대여에 참여 공기업간 2조단위 채무관계 해소 시킨다는 조건을 걸어
전략공사에 2조원을 제3자(방위홀딩스) 상환조건부 대여를 하고
전략공사는 이 2조원을 방위홀딩스가 대신 상환시 이돈을 방위 홀딩스 자본으로 인정해준다는 조건으로 다시 대여하고
방위홀딩스는 방위공사 자본증자 형태로 상환함
이러면 전략공사는 100억을 벌고
방위홀딩스 현금흐름은 + 1조원 이 되고
(100% 자회사는 하나의 기업으로 통합 회계처리 하드라
ㅡ IFRS 기준)
방위공사는 부채 5조 대비 4조 매출에 4조 이익이 생김
(부채는 이익 잉여금 4조를 투자 운용해서 갚기도르)
그리고 핵심적 으로
국방부는 항모예산 9900억원 절감할수 있다
즉 예산의 20%를 절약하면서 중형항모를 확보한다 이거임 !
그런 돈이 없다잖냐. 스타 크래프트 하듯이 돈 버튼 누르면 다음날 동해안에 항모 두둥실 떠있고 재정이 파탄이라잖냐.
그럼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