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도 아니고 쌩판 저격조 잡아본적 없는
예비군 육군 소총병 출신 아저씨가
통신수>장교>고가치 표적 순으로 잡으라고 동지단 교관들한테 교육받고
잠깐 등산한뒤에 누워서 입으로 총소리 뚜다다다당 소리 내야함.
3 개월전에 있었던 여름날의 즐거운 예비군 훈련이었다. 끝
부사관도 아니고 쌩판 저격조 잡아본적 없는
예비군 육군 소총병 출신 아저씨가
통신수>장교>고가치 표적 순으로 잡으라고 동지단 교관들한테 교육받고
잠깐 등산한뒤에 누워서 입으로 총소리 뚜다다다당 소리 내야함.
3 개월전에 있었던 여름날의 즐거운 예비군 훈련이었다. 끝
북한군 계급장이랑 편제는 알려주고 시키는거?
스나이퍼군붕이가 하나더 늘었군
그냥 자대에서 사격기록 좋은 애한테 조준경 주고 저격수해라 하는거지 뭐 별다른건 없긴 함 실제로 개인화기도 k-2임 ㅇㅇ
예비군은 조준경 같은거 안주고 입총 쏴야함 뚜다다당
아니 실제 상황에서 소집되었을때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