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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arontherocks.com/2023/09/perseverance-and-adaptation-ukraines-counteroffensive-at-three-months/

Perseverance and Adaptation: Ukraine’s Counteroffensive at Three Months - War on the Rocks

On June 4, Ukraine launched its long-awaited offensive. The operation has proven to be a test of Ukrainian determination and adaptation. Despite st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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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우크라이나 부대는 모종의 문제로 인해 공세 개시 시간을 놓쳐 몇 시간 늦게 전장에 투입하게 됨. 덕분에 방어선에 대한 본격적인 공세가 펼쳐지고 있다는걸 알아챈 러시아군의 화망에 그대로 노출, 포병과 대전차 유도 미사일에 큰 피해를 입음.


* 서방제 장갑차들의 우수한 야간 투시 장비들을 활용해 야간에 공세를 펼치는 것이 가장 좋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우크라이나군은 공세 시간을 새벽으로 정하여 감행했고, 결국 우크라이나군은 공세 초기에 러시아군이 가지지 못한 강점을 십분 발휘하지 못했음.


* 공세 도중, 우크라이나의 한 부대는 전선 측면에 배치된 아군 병력들을 러시아군 방어선으로 오인하는 중대한 찐빠를 저질렀고, 결국 전투의 혼란속에서 같은 우크라이나군 사이에 교전이 발생함.


* 또 다른 우크라이나군 부대의 지휘관은 격화된 전투 상황으로 인해 전장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부대의 측면을 러시아군의 화망 속에 노출시키게 됨. 역시나 해당 부대는 러시아군의 포병 사격 및 대전차 유도 미사일에 의해 큰 피해를 입음.


* 새로 창설된 여단 소속의 어느 우크라이나군 장갑차 대열은 훈련 부족으로 인해 지뢰개척 장비가 돌파한 구간을 스스로 벗어났고(...) 결국 지뢰를 밟아 해당 진격이 돈좌되었음. 이러한 상황은 전반적인 우크라이나군 초기 공세의 모습은 아니었고, 비교적 전투 경험이 적은 새로 창설된 여단에서만 발생했던 문제.


결론: 전투 경험의 부족과 이로인한 지휘관의 낮은 전장 상황 파악 능력 때문에 우크라이나군은 공세 초기에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모양.


특히 공세 초기에 투입된 우크라이나군 부대들의 대부분이 그동안 서방에서 훈련 받았던 신규 창설된 여단들이었는데, 이는 서방 국가들이 제공한 군사 훈련 과정들이 지나치게 압축(생략)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전장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졌고, 결국 각 부대간의 유기적인 응집력, 조직력이 낮아 이런 저런 실수들까지 겹치며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고 해당 글은 분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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