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June 4, Ukraine launched its long-awaited offensive. The operation has proven to be a test of Ukrainian determination and adaptation. Despite st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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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우크라이나 부대는 모종의 문제로 인해 공세 개시 시간을 놓쳐 몇 시간 늦게 전장에 투입하게 됨. 덕분에 방어선에 대한 본격적인 공세가 펼쳐지고 있다는걸 알아챈 러시아군의 화망에 그대로 노출, 포병과 대전차 유도 미사일에 큰 피해를 입음.
* 서방제 장갑차들의 우수한 야간 투시 장비들을 활용해 야간에 공세를 펼치는 것이 가장 좋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우크라이나군은 공세 시간을 새벽으로 정하여 감행했고, 결국 우크라이나군은 공세 초기에 러시아군이 가지지 못한 강점을 십분 발휘하지 못했음.
* 공세 도중, 우크라이나의 한 부대는 전선 측면에 배치된 아군 병력들을 러시아군 방어선으로 오인하는 중대한 찐빠를 저질렀고, 결국 전투의 혼란속에서 같은 우크라이나군 사이에 교전이 발생함.
* 또 다른 우크라이나군 부대의 지휘관은 격화된 전투 상황으로 인해 전장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부대의 측면을 러시아군의 화망 속에 노출시키게 됨. 역시나 해당 부대는 러시아군의 포병 사격 및 대전차 유도 미사일에 의해 큰 피해를 입음.
* 새로 창설된 여단 소속의 어느 우크라이나군 장갑차 대열은 훈련 부족으로 인해 지뢰개척 장비가 돌파한 구간을 스스로 벗어났고(...) 결국 지뢰를 밟아 해당 진격이 돈좌되었음. 이러한 상황은 전반적인 우크라이나군 초기 공세의 모습은 아니었고, 비교적 전투 경험이 적은 새로 창설된 여단에서만 발생했던 문제.
결론: 전투 경험의 부족과 이로인한 지휘관의 낮은 전장 상황 파악 능력 때문에 우크라이나군은 공세 초기에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모양.
특히 공세 초기에 투입된 우크라이나군 부대들의 대부분이 그동안 서방에서 훈련 받았던 신규 창설된 여단들이었는데, 이는 서방 국가들이 제공한 군사 훈련 과정들이 지나치게 압축(생략)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전장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졌고, 결국 각 부대간의 유기적인 응집력, 조직력이 낮아 이런 저런 실수들까지 겹치며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고 해당 글은 분석하고 있음.
아이고
이건 어쩔 수 없다. 피로서 배워야지 뭐...
그부분은 우크라이나군 뿐만아니라 러시아군도 해당된다고 함 ㅇㅇ
촉수질 없는 리버스 키이우런이네ㅋㅋㅋ
아군오사건 빼곤 다 지휘관의 문제같음.. - dc App
아군간의 오인으로 인한 교전도 넓게보면....
베테랑 여단들이 서방제 장비 받아서 공세했으면 달랐을려나
초기 공세가 사실상 돈좌되기 직전에 우크라군이 후속 공세 병력으로 베테랑 여단들을 투입했고, 그 결과물이 지금의 상황인걸로 보임. 초기 공세로 인한 피해는 감소했을지 몰라도 방어선 자체는 러시아군이 꽤 단단하게 구축했기 때문에 방어선을 뚫기까지 시간이 걸리는건 별반 차이가 없었을 것으로 생각됨..
베테랑들은 후속부대로 놔둠?
해당글에선 베테랑부대들은 전부 북부랑 동부에 잇었다고함 - dc App
윗게이 말대로 우크라이나군이 공세가 돈좌될 기미를 느끼자마자 바로 후속 병력으로 베테랑 여단들을 차출해서 투입했음 ㅇㅇ
후속도 후속이고, 회전도 시켜줘야 하니까
훈련 부족이라 그러는데 "충분한 훈련"을 하는 한국군은 저런 실전 찐빠를 안겪을지 정말 걱정된다
아는 대위왈 한국도 가상훈련하면 박격포같은걸로 팀킬 엄청한다함 특히 산지전투는 난전되기 쉽상이라 안봐도 뻔함
kctc 훈련만 봐도 저런 진빠들 많이 남
이래서 기본기 위주로 우직하게 싸우는 것 같음. 우크라이나 전술보면 되게 일관적임.
포병 우위, 보급 차단, 광정면 접촉 소모전 이거 3개 위주임. 복잡한 제병협동, 참호방어선 상대로 고기동전은 할 능력이 안 되니 포기한 느낌임.
공격 못하는건 슬라브 종특인가?
매칭시스템에 뉴비가 풀리면 생기는 이슈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