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먹을거 없어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먹을거 나눠주고
고려인이 느끼기에는 못알아 먹는 사투리가 없다고 하고
이걸주면 나도 뭘 주려고 하는 그런게 있고
사람들이 편견이 잘 없어서 (예외는 있지만)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는거에
자신도 어려워도 일단 남이 어려우면 돕고보는 그런것이 인상깊었다고 하더라.
여러 인종이 보이는데 싸우는것도 없고 서로 존중한다면서
이러니까 카자흐 민족 찬양 같긴한데
저거 실제 증언임
자기 먹을거 없어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먹을거 나눠주고
고려인이 느끼기에는 못알아 먹는 사투리가 없다고 하고
이걸주면 나도 뭘 주려고 하는 그런게 있고
사람들이 편견이 잘 없어서 (예외는 있지만)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는거에
자신도 어려워도 일단 남이 어려우면 돕고보는 그런것이 인상깊었다고 하더라.
여러 인종이 보이는데 싸우는것도 없고 서로 존중한다면서
이러니까 카자흐 민족 찬양 같긴한데
저거 실제 증언임
유목민 마인드가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거 고려인들이 같이 끌려온 다게스탄인들 잘챙겨줘서 유배 끝나고 고향갈때 고려인들한테 같이 가자고 했다던데
ㅇㅇ 맞음 체첸인도 마찬가지
체첸이였나? 암튼 그놈이그놈이니 ㅎㅎ
실제로 그때 기점으로 그쪽지역 농업이 좀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그짝지역 수박 품질이 ㅆㅅㅌㅊ라고 소문나서 소련군애들이 서리해서 맨날먹었다더만
사람이 워낙 없으니까 타인도 반갑나보지 대신 그만큼 대인관계가 부족해서 또라이도 많을거임
사람이 엄청 귀하니까 그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