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먹을거 없어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먹을거 나눠주고


고려인이 느끼기에는 못알아 먹는 사투리가 없다고 하고


이걸주면 나도 뭘 주려고 하는 그런게 있고


사람들이 편견이 잘 없어서 (예외는 있지만)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는거에


자신도 어려워도 일단 남이 어려우면 돕고보는 그런것이 인상깊었다고 하더라.


여러 인종이 보이는데 싸우는것도 없고 서로 존중한다면서


이러니까 카자흐 민족 찬양 같긴한데


저거 실제 증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