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everance and Adaptation: Ukraine’s Counteroffensive at Three Months - War on the Rocks


이거 번역해 봄. 군사용어나 고유명사는 많이 틀렸을 수도 있겠음. 지적 환영함. 틈날 때마다 조금씩 올리겠음.


마이클 코프만 & 랍 리


7월 4일, 우크라이나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공격을 시작했다. 이 작전은 우크라이나의 결의와 적응력에 대한 시험임이 드러났다. 단단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강하게 참호화된 세력을 상대로 상황이 짜여진 (셋피스) 전투에서 꾸준한 이득을 만들어 냈다. 우크라이나의 주공은 오리키우로부터의 공격으로, 토크막을 지나 이상적으로는 멜리토폴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공한다면 이것은 흑해안의 러시아군 전선을 절단하고 크리미아로부터의 보급을 위협할 것이다. 두 번째는 벨리카 노보실카로, 두 번째 공격 작전은 베르댠스크와 해안을 목적으로 할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는 바흐무트의 측면으로부터 북쪽에 이르는 조공이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수부대 몇을 속박함으로써 여기서 약간의 이득을 만들었다. 공세는 모멘텀을 만들어내고 있고 많은 것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3개월은 지금까지의 작전들의 결과물을 획득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전쟁은, 한 번에 수 백 미터 정도 밀고 밀리는, 세 개의 선으로 된 전쟁이 되어가고 있다. 포병 화력과 드론이 전장을 지배하고, 소규모의 보병부대가 빡빡한 지뢰밭을 통과해 밭 하나 하나, 나무들의 열 하나 하나를 전진한다. 진행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올렉시 레즈니코프가 인정했듯 예상보다 변덕스럽고 느리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최근 이득들은 러시아의 방어를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마모시켰음을, 화력과 장거리 정밀 무기의 이점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러시아군을 그들의 방어 위치로부터 밀어냈음을 보여준다. 그것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방어선을 돌파하고 그 성공을 활용하여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다가올 수 주 동안 많은 것이 결정될 것이다.


우리와 다른 이들이 예상했듯이, 이런 종류의 작전은 어렵고 값비쌀 수밖에 없다. 제공권 없이, 결정적 화력 우세 없이, 그리고 러시아 방어선을 절단할 수단 없이, 어떤 부대도 그러한 작전에서는 똑같이 고생할 것이다. 참호화하고 여러 겹의 방어선을 충분한 지뢰와 요새화로 준비할 수 있었던 군대를 상대로는 특히나 그렇다. 우크라이나군은 기계화된 돌격으로 러시아 방어선을 파고들려는 시도로부터 더 익숙한 소모전 접근으로 전술을 바꿔 점진적 이득을 달성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접근은 통할 수 있고, 지금까지 통해왔지만, 모든 전투는 다른 조건, 지형, 전투중인 군에 따라 각자의 맥락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