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때 거의 천만이상 남성을 갈아댔는데
태평양 전쟁 후반에 만주에서 밀고 들어오니 마니
그래서 미국이 핵을 써서 빨리 끝내려 했다는 카더라도
있고 우리나라 38선 그을정도로 미국이 양보할 정도면
그냥 그때 소비에트가 미국보단 아니여도
미친듯한 성장세의 국가인가
태평양 전쟁 후반에 만주에서 밀고 들어오니 마니
그래서 미국이 핵을 써서 빨리 끝내려 했다는 카더라도
있고 우리나라 38선 그을정도로 미국이 양보할 정도면
그냥 그때 소비에트가 미국보단 아니여도
미친듯한 성장세의 국가인가
2머전 이전에 스탈린이 소련을 세계적인 중공업 국가로 만듬
아 중요한 부분에 대한 집중적 개발. 물론 그 여파로 인해서 고성능 전차는 만들지만 스팸은 못 만드는 국가가 된거고
아 일단 설계 공장은 있지만 물자가 없던거구나 그래서 미국이 랜드리스 하자마자 존나 찍었던거구
그렇지. 랜드리스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순간 군사력이 날아오른거
스탈린이 2차대전 이전에 각잡고 중공업에 몰빵하면서 체급 올림, 대신 우크라이나 같은 그 당시 위성국가들이 피 오지게 많이 봤지
블러핑에 위성국 쥐어짜기에 이것저것 했지
어차피 인간이라는건 죽는것보다 더 많이 낳으면 금방 늘어나게 되어있음.한국도 전쟁하던 50년대가 지금보다 오히려 비교도 안될 정도로 사람이 더 늘잖아.사람 좀 죽는건 실제 인구 증가하고는 별 연관이 없음.인구를 키워서 부양할 경제력만 갖춰놓으면 금방 다시 채워짐
세계 경제 대공황으로 다른 나라들 다 골골거리는 와중에 공산국가라고 경제 제재 쳐먹었던 탓에 별로 영향 안 받은 덕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