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everance and Adaptation: Ukraine’s Counteroffensive at Three Months - War on the Rocks


이거 번역해 봄. 군사용어나 고유명사는 많이 틀렸을 수도 있겠음. 지적 환영함. 틈날 때마다 조금씩 올리겠음.


[시리즈] 인내와 적응: 우크라이나의 세 달 째
· (번역)인내와 적응: 우크라이나의 세 달 째에 접어든 반격 - 1


우크라이나는 더 많은 방공, 지뢰제거, 그리고 유사한 능력을 필요로 한다. 지난 18개월간 서구는 우크라이나를 도왔지만 우크라이나의 옵션을 제한하기도 하여 덜 훈련된 부대가 공중 지원 없이 잘 준비된 방어선에 뛰어들게 됐다. 그러나 이것은 우크라이나의 역량과 수용능력 부족때문만은 아니다. 우크라이나군은 대부분의 공격이 소대나 중대 규모에서 이뤄지는 상황에서 공세작전의 규모를 키우고 제병합동 작전을 대대나 그 이상으로 지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애쓰고 있다. 이것들은 우리가 War on the Rocks 팟캐스트등에서 여러 번 이야기했듯이 서구의 훈련 프로그램들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영역들이다.


우크라이나가 마주한 도전들에 대한 단 하나의 답은 없다. 문제는 서구 전술기 부족으로 축약될 수 없다. 더 중요한 요인들은 탄약, 훈련, 필요한 수단의 제공, 소모전에서의 효율적 자원관리이다. 적과의 접촉에서 살아남는 계획은 거의 없기에 전쟁은 계속되는 적응을 요구하지만, 적응의 프로세스는 무엇이 통했고 무엇이 통하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도전들을 열어놓고 토론하는 능력은(우리의 의견으로는, 익명 뒤에 숨어 언론에 유출시키는 행위는 포함되지 않는다), 성공적인 군과 러시아같이 종종 거짓으로 성공을 보고하고 나쁜 소식을 묻어버리는 군을 차별화시킨다. 정말로, 우크라이나군이 어떻게 싸우는지에 대한 나쁜 이해가 잘못된 기대, 잘못된 조언, 서구의 권한가진 사람들의 불공정한 비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우크라이나의 여름 공세는 "시간에 따른 소모의 균형", 누가 더 많은 예비대를 보유했고 누가 더 긴 난타전에서 전투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지로 요약될 수 있다. 우크라이나의 전쟁 노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워싱턴은 키이우가 선호하는 접근을 지원해야 하며 이것은 격한 전투를 위한 탄약 확보, 장거리 타격 무기 제공, 군수 역량 등을 말한다. 그러나 이 경험으로부터 배워 훈련, 우크라이나군 대규모 작전 역량의 발전을 돕는 일, 서구적 공군 도입과 그것을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그에 연관된 조직적 변화들 등과 같이 장기적 이슈에도 매달려야 한다. 우크라이나의 새 여단들의 발전과 수행능력으로부터 향후의 훈련 노력을 개선하기 위한 올바른 교훈을 도출하는 것도 서구국가들에게 중요하다. 이 글에서 논의되는 세부사항들은 공개된 자료들과 우리들의 우크라이나 필드 리서치에 기반하지만 진행되는 작전에 대해 공개적으로 제공되지 않는 것들은 아무 것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