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시선 생긴게 동로마 폄하로 시작된건데 그리스를 서유럽과 타자화해서 그리스를 오리엔트로 인식하기 시작했던게
오스만이 동로마 멸망시키고 그리스인이 오스만 고관으로 대거 등용되니까
저때는 ㄹㅇ 그리스인이랑 터키인 동일시하는 시선 생기긴 했음.
저 당시 그리스인 이미지가 터번쓴 오리엔트 남성으로 묘사된 그림 많음.
오스만이 동로마 멸망시키고 그리스인이 오스만 고관으로 대거 등용되니까
저때는 ㄹㅇ 그리스인이랑 터키인 동일시하는 시선 생기긴 했음.
저 당시 그리스인 이미지가 터번쓴 오리엔트 남성으로 묘사된 그림 많음.
뭐 민속의상이 터키랑 구분이 안가긴 하더만
그리스 독립전쟁 당시 그리스가 아직도 고대 그리스라고 인식해서 거기로 가서 고대 그리스어로 연설한 서양 지식인들이 한둘이 아니었던거 보면 그건 또 아닌듯?
제목에 '그리스 독립전쟁 전까지'라고 적혀있잖아. 서유럽에서 그리스 이미지가 터키 2중대에서 핍박받는 유럽 동포로 바뀐게 그 직전인 18세기 ~ 낭만주의 시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