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조공이나 소규모 병력을 본대로 착각해서 공격을 머뭇거리는 실수.이거 때문에 전투의 판도가 뒤집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했다현대전에서는 많이 줄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례가 있는 걸 보면...
625때도 그랬던 것 같던데
맞음. 해전에서는 구리타 턴도 저런 느낌이고
장교출신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상대가 잘싸우면 오해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음...
그럴만하네 ㄷㄷ
전장의 안개가 있는이상 어쩔수없지
꼴아박는 것보단 신중한 게 보통 더 안전하긴 한데... 명장의 조건이 저런 상황에서의 결단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