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은 계층별로 두발이 다 달랐음

고위층으로 올라갈 수록 스타일이 좋아지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미군의 군복은 그 당시 군복치고 상당히 실용적인 그런거였는데

독일군은 멋만 강조한 그런 느낌

그니까 미군도 사실 정복 위에 탄띠두르고 장교는 장교용 정모쓰고 병사수준은 철모쓰고

뭐 그런 계획도 있었다지만 다 무산되고

실용적으로 만든 전투복을 따로 입은거지

정복이나 게리슨모 이런건 집갈때나 깨끗하게 입고 말이야

두발이나 군복으로 전쟁하는 것도 아닌데

독일국방군은 왜 그딴거에나 쳐 집착했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