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필요가 없었음 M26퍼싱에 결함이 발견되어 개선한게 M46패튼이었고 많은 량의 M26 이걸 M46으로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하던 와중에 한국전쟁이 터진거라 급하게 개선 예정이었던 M26퍼싱을 그냥 한국땅에 보냈고 셔먼도 합쳐서 보냄 그리고 M46패튼이 완성된 직후에도 계속 한국땅으로 보냈고 말임 그래서 굳이 패튼도 있는데 셔먼의 라이센스 생산을 생각했을리도 없고 당시 국내 모든게 박살나서 그져 미군이 전차보내주면 감사한 정도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ㄴ
ㄴㄴ 그시절엔 조립생산도 못했음
직접 탱크로 뭘 시도한건 m48이 처음임
그럴 필요가 없었음 M26퍼싱에 결함이 발견되어 개선한게 M46패튼이었고 많은 량의 M26 이걸 M46으로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하던 와중에 한국전쟁이 터진거라 급하게 개선 예정이었던 M26퍼싱을 그냥 한국땅에 보냈고 셔먼도 합쳐서 보냄 그리고 M46패튼이 완성된 직후에도 계속 한국땅으로 보냈고 말임 그래서 굳이 패튼도 있는데 셔먼의 라이센스 생산을 생각했을리도 없고 당시 국내 모든게 박살나서 그져 미군이 전차보내주면 감사한 정도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그럴 기술력이 없음
당시 중공업 기반도 이북에 있어서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