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알못인데 WAR라고 대체 수준 대비 승리 기여 (Wins Above Replacement)
한 마디로 말하면 다른 선수 대신 이 선수를 넣으면 얼마만큼 도움이 된다 이런거
장군들 중에 누가 제일 승률이 높은가 계산한 거도 있던데
허황되기는 한데 승률이나 여러 요소들 넣어서 계산하면 누구의 군사적 지휘 재능이 뛰어난지는 얼핏 가릴 수 있지 않을까
인문학이라 그런게 안중요해서 그런가?
논문같은데도 딱히 장군의 승률은 안따지는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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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되기는 한데 승률이나 여러 요소들 넣어서 계산하면 누구의 군사적 지휘 재능이 뛰어난지는 얼핏 가릴 수 있지 않을까
인문학이라 그런게 안중요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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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만약은 없고 전장이라는게 변수가 너무 많거든 - dc App
변수에 투입대비 사상자, 기계화수준 이런거 넣어야 될려나
워게임으로 시뮬은 가능해도 스포츠 윈쉐어처럼 측량은 무리일듯, 상황 변수가 너무 많아서
야구는 시즌과 이닝, 포지션과 타출장 점수 같은 정해진 값이 항상 주어지니까
야구처럼 그런 정확한 기록이 불가능한데
사령탑끼리 비유해야지 뭐하는거임? 선수는 war 따져가면서 주전 경쟁하지 전쟁 터의 병사는 어하는 순간 이 세상 사람이 아님 - dc App
장군 얘기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