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피셜로 확인 가능한 자료로 비교해보고 싶은데
러시아 포로들은 대포맞고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는 이야기가 많고 우크라에서는 하루종일 포격을 맞긴 맞았는데 어쩄든 벙커에 있어서 안죽고 살았다는 증언들이 많은데 포병 정확도가 이정도로 차이나는 이유가 있나?
하루종일 허공에 갈겨봐야 의미없는거자나
여기에대해서 믿을만한 자료가 아는사람?
아님 단순하게 생각하면 미군이 맵핵따주고 안따주고 그차이인가? 싶기도 하지만 러시아도 생각이상으로 정찰자원은 많다던데 왜이런차이가 벌어지는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