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zatutyun.am/a/2100596.html
1. 아르메니아는 원래부터, 90년대부터 PfP를 구실로 러시아를 무시하고 나토와 계속 밀착을 시도해 왔다
2. 러시아는 이 문제로 매번 체면이 상해 있었고 CSTO의 OOO스탄들은 원래 아르메니아를 도울 생각이 없었다
3. 아르메니아는 나토 훈련에 참가하며 동시에 터키와 적대하고 싶어한다
파도파도 외7교노선에 있어 그 의중을 알 수가 없는...
https://www.azatutyun.am/a/2100596.html
1. 아르메니아는 원래부터, 90년대부터 PfP를 구실로 러시아를 무시하고 나토와 계속 밀착을 시도해 왔다
2. 러시아는 이 문제로 매번 체면이 상해 있었고 CSTO의 OOO스탄들은 원래 아르메니아를 도울 생각이 없었다
3. 아르메니아는 나토 훈련에 참가하며 동시에 터키와 적대하고 싶어한다
파도파도 외7교노선에 있어 그 의중을 알 수가 없는...
3은 이미 나토국 내에도 하나 있잖아 ㅋㅋㅋㅋ
걔는 동시가입이었고 안받아주면 터키의 의미가 반감되니까 어쩔수가 없었지
사실 사르크샨은 터키와의 화해를 시도했음. 터키도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지만 아제르바이잔이 터키에게 성내며 따져서 결국 파토났지만... 아무튼 단순히 민족주의 원툴이었던 코차랸에 비하면 의외로 사르크샨이 유능했던 점이 없진 않은 것 같기도 하단 말이지
형제국을 갈라치면서 한쪽만 화해한다는것부터가 어폐가 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