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차례때
마일즈 입고 시가지훈련 하는거였는데
보병들은 교장가서 안내받으니까 지들알아서
군장불출해서 입고 총들고 슬렁슬렁 대기하던데
반면에 내 옆에 해군아저씨들은 m16소총 쓸줄모른대서
조교한테 속성으로 강의받고 ㅋㅋㅋ
전투훈련때도 대부분 아저씨들은 멀뚱멀뚱 서있다가
삐 - 소리나면 어 저 왜죽었어여? 어리둥절 배회하는데
거깄던 보병아저씨들은 은엄폐인지 뭔가 막 자세잡고 쏘더라
그나마 훈련시간을 좀 훈련답게 보내던데
마지막차례때
마일즈 입고 시가지훈련 하는거였는데
보병들은 교장가서 안내받으니까 지들알아서
군장불출해서 입고 총들고 슬렁슬렁 대기하던데
반면에 내 옆에 해군아저씨들은 m16소총 쓸줄모른대서
조교한테 속성으로 강의받고 ㅋㅋㅋ
전투훈련때도 대부분 아저씨들은 멀뚱멀뚱 서있다가
삐 - 소리나면 어 저 왜죽었어여? 어리둥절 배회하는데
거깄던 보병아저씨들은 은엄폐인지 뭔가 막 자세잡고 쏘더라
그나마 훈련시간을 좀 훈련답게 보내던데
이게 멍 개쌉소리 윽엑윽엑하는 소리노? - dc App
거긴 그래도 좀 배웠나 내가 본건 필요 이상으로 몸 노출 많이 하고 쏘던거랑 쏘는데 한참 조준 하는거 위험구역 우선순위 몰라서 죽는거 팀쪽으로 오인 사격 하던것만 봐서 케바케가 좀 심한가 보네
근데 케바케는 케바케인게 예비군훈련 여럿 뛰면서 저때본 사람들이 암만봐도 리얼 달랐음. 보통은 할 줄 알더라도 하기싫어서 대충 흐느적거리는게 태반인데
m16 다룰줄 모르는거랑 보병이랑 뭔 상관임
마일즈니까 군장차시고 소총 조정간 일케일케 하시면 돼요~~ 설명을 듣고도 자기들은 총 거의 안쏴봤다고 뭔소릴질 알아듣질못해서 조교들이 다해줬음
m16이랑 보병이랑 상관있다는게 아니고 그때 거깄던 보병아저씨들이 말귀를 잘 알아먹더라 하는 그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