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K200을 못 버리는 이유가 있음.
서방에서는 나름 가성비 좋다는 K21 은 40~50억 정도임. 참고로 K808은 17억 정도
레알 신규생산에 7억밖에 안함? - dc App
2010년 기준이다.
806, 808도 겁나 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은 어나더 레벨이네... 집착하는게 이해가 감
그건 8~90년대 찍던 가격이고 그 시절에는 K1전차도 25억따리임 몇 년 전에 120mm 자주 박격포 만들면서 K200 차대가 K808 차대보다 비싸다고 나왔다 그러니까 대충 10억대 중반은 넘을꺼다
2010년 기준으로 7억이니 지금은 좀 올랐겠네 그대로 너무 많이 찍어서 솔직히 저거 개량하는게 신규로 808,806 도입하는것 보다 싸게 치이는것은 맞음
감사원 피셜로 120mm 자주 박격포는 K200 차대가 K808 차대보다 비쌈 근데 기보 부대 K242 대체니까 그냥 쓰라고 결론난거지 K200 개량도 기보 부대에서 굴리는게 전제인거고 반대로 남는 K200으로 파생형 만들어서 보병사단에서 쓰자는 업체 제안은 K808 새로 사는거랑 비교해서 메리트가 적으니까 반응이 없는거다
808이 원가 절감 위해서 얼마나 피똥 쌌는데 k200이 808보다 싸다고...?
레알 신규생산에 7억밖에 안함? - dc App
2010년 기준이다.
806, 808도 겁나 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은 어나더 레벨이네... 집착하는게 이해가 감
그건 8~90년대 찍던 가격이고 그 시절에는 K1전차도 25억따리임 몇 년 전에 120mm 자주 박격포 만들면서 K200 차대가 K808 차대보다 비싸다고 나왔다 그러니까 대충 10억대 중반은 넘을꺼다
2010년 기준으로 7억이니 지금은 좀 올랐겠네 그대로 너무 많이 찍어서 솔직히 저거 개량하는게 신규로 808,806 도입하는것 보다 싸게 치이는것은 맞음
감사원 피셜로 120mm 자주 박격포는 K200 차대가 K808 차대보다 비쌈 근데 기보 부대 K242 대체니까 그냥 쓰라고 결론난거지 K200 개량도 기보 부대에서 굴리는게 전제인거고 반대로 남는 K200으로 파생형 만들어서 보병사단에서 쓰자는 업체 제안은 K808 새로 사는거랑 비교해서 메리트가 적으니까 반응이 없는거다
808이 원가 절감 위해서 얼마나 피똥 쌌는데 k200이 808보다 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