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약할 때 자신을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무서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담대함을 주시고,
정직한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게 하는
오묘한 힘을 주시옵소서.
비오니 쉬움과 안락의 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곤란과 도전에
대하여 분투하고 항거할 줄
알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폭풍 속에서 용감히
싸울 줄 알고, 패자를 가긍히
여길 줄 알도록 가르쳐 주소서.
웃을 줄 아는 동시에 울음을 잃지
않는 힘을, 미래를 바라보는
동시에 과거를 잃지 않는 힘을
주소서.
이것을 다 주신 다음에 이에
더하여 유머를 알게 하시고,
인생을 엄숙히 살아감과 동시에
삶을 즐길 줄 알게 하시고,
자기 자신을 너무 중대히 여기지
말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참으로 위대하다는 것은
소박함에 있다는 것, 참된 힘은
온유함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여주소서. 아멘.
우리교회는 인천상륙작전날 예배에 망한나라살려주신 맥아더원수님 감사기도주간이라면서 찬송 고정픽으로 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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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 맥아더 모시는 무당도 있는 나라이니
이건 또 뭔 토테미즘이냐
그럼 맥아더 카운터인 아이젠하워를 데리고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