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진짜로 군대 있으면 안되는 인원들은 아무리 퇴소시켜도 병무청에서 계속 재입대 시켜가지고 몇년 날려먹는 경우 많다고 하는데

성윤모처럼 조기전역 노리고 의도적으로 연기하는 경우는 얼마안가서 1트만에 조기전역 성공하는 경우가 많더라

이런 현상은 뭐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