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잠수정은 함미타 보다도 아예 프로펠러를 평면 180도 방향으로 꺾어서 움직여 버리는 것 같던데
대형잠수함은 그렇게까지는 못하나?
십자타 고수하는 안창호함이 배치3에서는 좀 X자타를 쓰길 원하며
근데 X자 타랑 십자타를 같이 쓰거나, 앞쪽에도 X타 달아서 반대방향으로 꺾으면
선회력 ㅈ되게 쩌는거 아니야?
소형잠수정은 함미타 보다도 아예 프로펠러를 평면 180도 방향으로 꺾어서 움직여 버리는 것 같던데
대형잠수함은 그렇게까지는 못하나?
십자타 고수하는 안창호함이 배치3에서는 좀 X자타를 쓰길 원하며
근데 X자 타랑 십자타를 같이 쓰거나, 앞쪽에도 X타 달아서 반대방향으로 꺾으면
선회력 ㅈ되게 쩌는거 아니야?
타를 많이 단다-> 저항이 늘어난다
케비테이션이 애지겠지 대신
1. 프로펠러 샤프트를 꺾어야 하는데 그러면 구조가 ㅈㄹ같아짐. 2. 앞쪽에다도 타를 만들면 선회력은 개쩔겠지만 정숙성에서 악영향이고 두꺼운 앞쪽 동체에 타를 달면 해저면 등등에 걸리적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