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성및 안전성 같은 것이 검증 안됐고
기반 인프라가 확실히 깔리지 않은
기술을 거부한다고 보면 되는거지?
그게 다 이뤄졌다면 적극적으로 써먹는 거고?
이전에 나폴레옹이 당시 신기술이었던
증기선 이야기 꺼낸거 보고 부정적인 이야기
꺼낸거 보고 말한 거.
기반 인프라가 확실히 깔리지 않은
기술을 거부한다고 보면 되는거지?
그게 다 이뤄졌다면 적극적으로 써먹는 거고?
이전에 나폴레옹이 당시 신기술이었던
증기선 이야기 꺼낸거 보고 부정적인 이야기
꺼낸거 보고 말한 거.
기술 하나 하나는 달성 가능한데 모아보면 병신이 되곤 하잖아
결정적인 순간에 찐빠나면 주옥되니까
군대라고 신기술을 싫어하진 않음, 근데 군용 장비라는게 험한대서 굴려야 하니까 신뢰성있고, 소모품이니까 과하게 비싸면 안되고 이런데 신기술은 둘 다 아니지
거의 그렇지 그래서 돈 들여 적극적으로 실험해보고 오케이 사인 내면 그때부터 양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