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자산도 대단하고 화기사거리나 명중률도 높고해서
상륙과 더불어 공수자체가 굉장히 위험해졌다던데
그럼 옛날전쟁들처럼 적 머리위로 무더기로 강하하는 그런거대신에
특수전부대가 소규모로 살금살금 침투해 적 후방에서 꺵판치는
그런거 위주로 공수작전 하는거임?
탐지자산도 대단하고 화기사거리나 명중률도 높고해서
상륙과 더불어 공수자체가 굉장히 위험해졌다던데
그럼 옛날전쟁들처럼 적 머리위로 무더기로 강하하는 그런거대신에
특수전부대가 소규모로 살금살금 침투해 적 후방에서 꺵판치는
그런거 위주로 공수작전 하는거임?
사단규모 공수작전은 양차대전때도 근본없는 개또라이짓으로 판명났음
최근에 VDV가 시도했다가 전멸당함
공격보단 퇴로차단개념으로는 쓰려는듯
했는데... 결과가 안좋았지
그게 요격 위험도 있기는 한데, 중요한건 공수로 후방 교란하고 전방에서 기갑이 호응을 해줘야 하는거라... 호응이 없으면 그냥 전멸하는거임. 호스토멜 공항에서 VDV가 간지나게 공수해서 잘 싸웠지만 결국 팔로업이 없어서 전멸했음
하긴하더라 전시초 러시아가 ㅋㅋ
VDV도 회전익 항공기를 이용해 착륙을 한 거지 낙하산 강하 얘기는 못 봤는데요? 03년에 미국이 이라크 침공하면서 확보된 공항으로 1개 여단급 정도가 강하한 것이 최근 들어 가장 많은 병력이 전투강하 했던 기록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