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무릎관절이 앞으로 간 2족 보행인데
저런 무릎이 뒤로 간 2족보행이, 인간의 다리구조하고 비교해서 무슨 장단점이 있음?
역관절이 좀더 안정적이지 않나? 나도 잘 모름
념글같은 경우에는 걍 무근본이라고 보면 됨
물론 보행 로봇이 구린건 기본적으로 깔고가는거지만, 골리앗이나 at-at나 저 념짤 로봇의 다리구조 볼때마다 항상 궁금하더라
현실세계의 역관절은 사실 그냥 정관절인데, 발 끝으로 서 있는 것이라 우리처럼 발바닥 전체로 서 있지 않은거라 그리 보인다던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생물체의 역관절은 사실상 지행형, 발가락 끝으로 걷는 방식의 구조긴 함, 근데 기계는 진짜 말 그대로 역관절이 가능하니까
념글 이좆은 진짜 그냥 무릎을 몽둥이로 후려쳐서 뒤로 꺾어놓은 역관절임
그래서 난 저 념글에서 보이는 무릎이 뒤로 간 관절이 인간 관절하고 비교해서 순수하게 기능차이가 궁금함, 서양권 메크들중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보이는 디자인이기도 하고, 한국에서도 골리앗으로 많이 알려진 디자인이고
역관절이 좀더 안정적이지 않나? 나도 잘 모름
념글같은 경우에는 걍 무근본이라고 보면 됨
물론 보행 로봇이 구린건 기본적으로 깔고가는거지만, 골리앗이나 at-at나 저 념짤 로봇의 다리구조 볼때마다 항상 궁금하더라
현실세계의 역관절은 사실 그냥 정관절인데, 발 끝으로 서 있는 것이라 우리처럼 발바닥 전체로 서 있지 않은거라 그리 보인다던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생물체의 역관절은 사실상 지행형, 발가락 끝으로 걷는 방식의 구조긴 함, 근데 기계는 진짜 말 그대로 역관절이 가능하니까
념글 이좆은 진짜 그냥 무릎을 몽둥이로 후려쳐서 뒤로 꺾어놓은 역관절임
그래서 난 저 념글에서 보이는 무릎이 뒤로 간 관절이 인간 관절하고 비교해서 순수하게 기능차이가 궁금함, 서양권 메크들중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보이는 디자인이기도 하고, 한국에서도 골리앗으로 많이 알려진 디자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