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차처럼 유사시에는 한두방이라도 버티면서 상대 전차하고 맞다이치는 대칭전력보다는


고정무기는 기껏해야 기관포정도로 한정하고 박격포나,미사일,로켓등으로 험지에서 화력 지원해주는 화력지원형 전력에 더 가까울거 같은데


러시아에서 굴리는 BMPT에 다리 갈아서 산악전 같은데서 굴릴수 있게 하는게 그나마 최선이 아닐까 싶음


애초에 보행형 기갑을 개발하는 이유도 산악전이나 시가전처럼 고저차가 큰곳에서 써먹으려고 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