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다른나라 군인이라 가정하고 내 군생활기준이라서 주관적일순 있는데 그냥 이미지는 종합적으로
첫번째나 두번째 대규모 전투에서 오합지졸 그자체일수 있다고 보는편.
근데 아무래도 빠릿빠릿하고 고학력자가많고 그런군대인 느낌이라
멘탈다잡고 실전한두번 겪고나면 세계에서 제일 상대하기 시른느낌이랄까.
무기가 동일하다면 왠만하면 미군이랑 싸우고싶을듯
일단 내가 다른나라 군인이라 가정하고 내 군생활기준이라서 주관적일순 있는데 그냥 이미지는 종합적으로
첫번째나 두번째 대규모 전투에서 오합지졸 그자체일수 있다고 보는편.
근데 아무래도 빠릿빠릿하고 고학력자가많고 그런군대인 느낌이라
멘탈다잡고 실전한두번 겪고나면 세계에서 제일 상대하기 시른느낌이랄까.
무기가 동일하다면 왠만하면 미군이랑 싸우고싶을듯
실전만 겪는다고 강해지는게 아니라 문제지 고학력자 많아봤자 걔네가 수뇌부에 있는게 아니라 병사 나부랭이면 하등 다를거 없고 수뇌부에 있다 해도 군 병력 지휘랑 센스는 수능점수랑 큰 연관이 있나 싶고
물론 평균 능지가 높으면 좋은건 맞지만 노베이스끼리 비교했을때 유의미 한거지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 사실상 군복 입고 총든 민간인 수준이라면 체계적으로 훈련 받은 부대랑 싸우면 짤 없지 전투에 아예 노베이스인데 머리 굴리고 각성해서 잘 훈련된 애들 창의적인 방법으로 전멸시키는건 영화에서나 가능 하다 봄 항상 느끼는거지만 상대가 북한이라 너무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