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기 시대부터 지금까지 전차가
사실상 거의 수렴한 상태로 조금씩 개량이 되어 왔잖음?
(레오파트2, 에이브럼스, 챌린저, T-72~90 등등)
그런데 개량과정에서 방호력을 증강시킬때
장갑재의 개량이 위주였는지
장갑 두께 자체의 증가가 위주였는지 궁금해짐
둘 다일수도 있지만
뭔가 발전사가 궁금해짐
사실상 거의 수렴한 상태로 조금씩 개량이 되어 왔잖음?
(레오파트2, 에이브럼스, 챌린저, T-72~90 등등)
그런데 개량과정에서 방호력을 증강시킬때
장갑재의 개량이 위주였는지
장갑 두께 자체의 증가가 위주였는지 궁금해짐
둘 다일수도 있지만
뭔가 발전사가 궁금해짐
둘다 하는데 장갑재 개량을 더 많이 함
두께도 두꺼워지긴 했는데, 장갑재가 더 극적으로 발전함. 같은 두께라도 방어력에서 비교가 안 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됐지. 특히 CE탄 같은 경우는 균진압연강판 기준 1000mm는 우습게 넘어가는 수준이니까.
오옹 발전이 꽤 극적이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중량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