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거 같진 않아 프랑스 침공도 그렇고 일처리가 계획적이고 냉정하기보단 즉흥적이고 주먹구구식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더라고 - dc App
Wehrmacht(wehrmachtheer)2023-09-07 22:34
답글
걔들 정치 산업 돌아간 꼬라지 알면 이런소리 절대못함 ㅋㅋㅋㅋ
익명(kamikaze194445)2023-09-07 22:38
답글
군에서는 1945년에 전쟁준비 완료된다고 했는데, 히틀러가 밀어붙인게 커서 그런 것 같음. 그리고 원래 전쟁은 우연과 마찰의 연속이니까. 원래 독일군은 현장지휘관의 재량을 중시하는 임무형 군대이기도 했고. 전쟁이 장기화 되고 슈페어가 어느 정도 정리하니까 군수생산 효율성도 올라가긴 했음.
하지만 정복은 간지났죠
파파괴
기계적이고 차가운 절대악 맞는뎅. 윗대가리에 운터멘쉬들이 많았던 건 맞지만
차가운거 같진 않아 프랑스 침공도 그렇고 일처리가 계획적이고 냉정하기보단 즉흥적이고 주먹구구식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더라고 - dc App
걔들 정치 산업 돌아간 꼬라지 알면 이런소리 절대못함 ㅋㅋㅋㅋ
군에서는 1945년에 전쟁준비 완료된다고 했는데, 히틀러가 밀어붙인게 커서 그런 것 같음. 그리고 원래 전쟁은 우연과 마찰의 연속이니까. 원래 독일군은 현장지휘관의 재량을 중시하는 임무형 군대이기도 했고. 전쟁이 장기화 되고 슈페어가 어느 정도 정리하니까 군수생산 효율성도 올라가긴 했음.
기계적이고 차가운(소련 10주컷 호언장담)
생각보다 주먹구구력 넘치던 애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