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때 독일은 미국과 영국은 말할 것도 없고 소련에 비해서조차 비효율적인 군대였으며 알고보면 굉장히 원시적이고 덜떨어진 체계를

가진 군대였고(당장 미영소 모두 트럭으로 보급하는데 독일은 종전때까지 말로 보급) 동맹이였던 일본보다 아주 살짝 나은 정도였던 반면

1차대전 때 독일은 동맹인 오스트리아나 오스만투르크보다는 당연한 거고 적이였던 러시아랑 비교해도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우위, 영국, 프랑스,

미국이랑 비교해도 더 우위였고 더 효율적이였던, 1차대전 당시만 해도 참전국들 중 가장 선진적이고 가장 효율적인 군대 아니였음?


근데 1차대전때는 가장 우월했던게 독일이였는데 2차대전때는 그렇게 뒤쳐졌던 이유가 뭘까?

베르사유조약의 여파를 2차대전 종전때까지 해결 못한것? 아니면 독일군 수뇌부 스스로가 1차대전때에서 거의 변화하려고 하지 않았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