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아는 "화력덕후 소련군"의 이미지와 다르게 소련이 독일군보다 포병화력에서 딸린게 교환비 씹창의 가장 큰 원인이라더라 소련 화포는 대부분 76미리에다 저열한 인적자원 수준 떄문에 곡사지원을 거의 못하고 직사로 운영할수밖에 없었는데 독일 화포는 대부분 10,5cm고 우수한 인적자원 떄문에 정확하게 곡사포격을 할수 있엇다캄 - dc official App
정확히는 그 포병 딸린 가장 결정적 원인이 1941년에 포만 10만문인가 손실한거 때문일걸 전차고 뭐고 다른건 다 복구 가능한데 이걸 1944년인가까지 복구를 못했다고 본거같음
화포의 부족보단 인적자원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함 - dc App
10만 문 미쳤네 ㅋㅋㅋㅋㅋ
소련이 37미리나 45미리나 76미리같은 경포를 존나게 만들어서 그럼 중포는 얼마 안됨 그래서 소련군이 독일군보다 포탄을 많이 발사해도 포탄톤수는 독일이 더 많았음 - dc App
포는 10만문인데 사람도 400만명 날아가고 탱크도 2만대랑 전투기도 2만기인가 날아감 전쟁 전기간 합쳐서 전차랑 자주포 합쳐서 10만대 날아갔을걸
대구경 포는 운용할 자원들 교육 수준이 중요한데 사람이 넘쳐난다고 한들 당시 소련에서 그런 자원들 골라모으는게 가능할까 싶음 - dc App
ㅇㅇ 그리고 멍청한 이반들이 76미리 똥포 질질 끌고 적 면상앞까지 가서 쏘는식으로 화력지원하느라 교환비가 박살남 - dc App
숙력도도 독일군이 압도했자너 - dc App
독일군은 포병을 집단으로 운용했다고 들었음. 그게 엄청난 교환비를 가져왔지.
소련군이야말로 포 부족해서 나중엔 포병사단 단위로 굴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