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총을 다룰때가 가장 소총병들이 활약잘했던거 같은데 어째 후대로 갈수록 왜 이럴까?

(전국시대때의 전술은 거의 나폴레옹시대이상의 것도 많았고 명중률과 용맹함도 있었음. 

그래서인지 수군에 대포 달 생각을 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