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심심해서 시간날때 개인만족용 소설써보려고 생각은 했는데
21세기 공돌이가 18세기로 날아가는걸 상정하고
프리깃 이하급의 경함선을 타고 어떻게든 전열함클래스까지 타격하려면 일단 어떻게든 근거리에 붙어서 판처파우스트같은 성형작약탄으로 유폭 노려야하지 않나 싶었거든
근데 흑색화약으로 로켓 추진은 가능은 한데
그당시 기술로는 아마 흑색화약이 주가 되겠고 공돌이 갈아서야 무연화약이 튀어나올텐데
그 흑색화약이나 무연화약은 폭속이 느려 성형작약효과를 일으키기엔 미흡하다는 이야기가 있었거든..
그래서 tnt까지는 개발해야 그나저나 써먹을텐데
대충 합성과정 보면 공밀레 하면 소량은 가능할수준..? 같던데
이렇게 빡세게해서 몇발만 만들어서 초창기 판처파우스보다 사이즈만 키우고 한다면
그걸 전열함의 장갑에 직격했을때 과연 목재장갑판을 뚫고 내부유폭을 일으킬 수 있을까?
대충 전열함들 장갑이 20~24인치 참나무인걸 감안하면 뭔가 맞기만 하면 관통이 될거같기도 한데
챗GPT는 관통이 힘들거라네..
관통이야 그냥하는데 탄약고 정빵아니면 유폭날일없을듯 그리고 근거리까지 가다가 싹뒤지는거아닐까 전열함은 머포도많고 호위함도 우글우글하구
그래서 정면으론 포기하고 안개같은 가시거리 개판날때 군도지형에서 소형선박으로 치고빠지기 정도만 생각을 했었음... 하긴 명중률도 개판인데 맞아도 유폭 안날 가능성이 더 크긴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