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호크 16~20기 사다가 채워놓고
MT30 2개 달고 30노트 찍은채로 북괴해역 고속항진하면서 잠수함 잡아다가 쓸어버리는거
걍 이렇게 컨셉잡고 바꾸는게 나을듯
시호크 20대 넣고 굴리면 해군항공대 역량만으로 충족가능하니 공군한테 손 안빌려서 좋고
대잠이라는 명확한 사용처 있으니까 북괴 잠수함 70여척 팔면서 이거 잡을라고 합디다 아부리털면 그만이고
실제로도 청상어 2발씩 단 시호크 대잠형 20기 실린 대잠헬기모함 1척에,
7전단 독도함(대잠헬기 7기), 마라도함(대잠헬기 7기)까지 영끌해다가 시호크, 와일드캣 전력 영끌해다가 호위함이랑 구축함까지 대잠편성해서 올려보내면
대잠헬기모함+LPH 2척만으로도 그 자리에서 북괴 재래식 잠수함함대 갈아버릴 화력(청상어 68발) 나오고
거기에 구축함 2/ 호위함 2/ 잠수함 2편성하면 그자리에서 북괴잠수함대 한척당 청상어 한발씩 꼽고 나올 수 있음
게다가 지속작전능력 극적으로 향상되서 대잠항공모함 1척 LPH 2척에 번갈아가면서 지속착함 청상어랑 연료 재보급받으면서 이잡듯이 쫒아다닐수 있음
그냥 대잠모함 뽑아서 북한잠수함이나 잡으면 되지
못참고 SLBM 쏘면 그자리에서 세종대왕이나 정조대왕이 SM-3/SM-6쏴서 요격해버리면 그만임
위치특정 됐으니 그 위치에 시호크 보내서 잡아버리면 SLBM까지 싹싹 비워서 털어버릴수 있겠네
그러다가 일본처럼 F-35 20대 올리고
진짜 가지고싶다면 이런식으로 돌려서 일단 만들고 보는거지 뭐. 대놓고 하겠다고 깝쳤다가 쳐맞고 사그라질바엔 말이지
있는 배 반토막내서 또 고치고 지지고뽂느니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어야지
제대로 만들라고 이름 바꾸는 순간부터 타군 견제들어오고 여러 이익단체 및 시민단체 결부되면서 사업 수면위로 오르자마자 일 존나 커지고, 수년만에 돈좌될뻔한 위기 몇번 겪어보고나고도 아직도 진짜 방법을 모르겠음? 일본이 왜 호위함 말장난 붙이고 일부러 배수량 속이는지.
일본은 전투함 = 호위함이야
그리고 다목적모함이라는 말에 맞게 대잠 상륙 소해 방공 다목적으로 쓰고있고
그니까 걔들이 왜 전투함이라는 이름 대신에 호위함이라는 이름을 쓰겠냐고, 걔들 전수방위때문에 전투함 만든다고하면 온갖 시민단체 정치권에서 들고일어나서 난리가 펼쳐지니까 방위용 무기라는걸 강조하는 측면에서 그런 말장난을 하는거고. 우리도 크게 다르지 않다니까. 타군은 해군의 입김 세지는걸 좋게 보지 않고, 굳이구태여 남좋은 사업에 함재기 지돈으로 사주고 합동운용해줄만큼 대인배가 아니라는거임
그래서 육군이 연판장 돌렸다고 공군 F-35전투기를 호위기라고 부름?
해자대는 지들 군대 보유 관련 문제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호위함 명칭을 붙인거고 전투함인거 다 알고있음
우리 군당국과 예산 관련 이해당사자들이 그렇게 어설프게 돌아간다고 넘어가줄만큼 만만한 상황이였으면 이미 항모 통과 되었겠는데
우리도 이미 항모 보유 관련 문제에서 성장동력 꺾인 이후로 영향을 개쌔게 쳐맞은 상태고, 이제 경항모=쓰레기 공식이 성립된 바 국민 중 대다수는 경항모에 동의해줄 사람 없음. 중항모는 현실적으로 리스크가 너무 크고, 대형항모는 말 갖지도 않은 소리지. 물라매니 뭐니 절차의 기본도 안된 업체제안 수준의 물건 가지고 사업 산으로 가는 와중에 해군이 중심 똑바로 잡고 본인들이 원하는 목표를 관철하려면 기만전술 또한 필요한 시기라는거임. 배라도 들고갈거냐, 통째로 사업 날려먹을거냐, 혹은 진짜 이 문제상황을 근본적으로 타개할 묘책을 내놓고 함재기와 배를 다 얻거나. 3가지 방법이 있는거임
ㅋㅋ헛소리잘한다 상상속에서 캐터펄트달린 7만톤짜리 다목적모함 뽑아라
애시당초 항모사업은 항공기 탑재 강습상륙함 LPX-2에서 항공기 운용에 중점을 둔 경항모 CVX와 상륙함 LPX-3로 분화되었고 항모가 당위성 문제로 날아가면 LPX-2 같은 상륙함으로 돌아가지 불분명한 다목적모함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그걸 납득해줄 가능성도 없음
그냥 CVX로 올린 직후부터 어설픔 그 자체의 연속이였고, 해군 입장에서 가장 확실하게 배를 가져가는 방법은 LPH-II의 연장선상으로 접근해야 풀릴것임. CVX는 기본전제부터 함재기를 공군에 위탁한다 (그들의 돈과 그들의 인력으로)는 난관때문에 개박살이 난 것임. 공군은 F-35A를 도입하고싶고 B는 고려조차 하기 싫거든. 그래서 제3안 물라매안같은 이상한 방향으로 왜곡되기 시작한거고, 여기서부터는 제대로 길 못잡으면 그냥 아무것도 통과 못하는거임. 개졸속사업 그 자체거든. CVX 타당성 통과하려면 함재기선정 하고 와라->물라매요->그 사업이 뭔데->업체제안형이요->가상의 기체로 타당성을 통과하겠다고 장난임?-> 할말 없어서 돈좌(지금 이단계)임
LPX-2로 올렸으면 지금처럼 사업 통과 못했어. LST-3보다 상륙도 못해 CVX보다 항공도 못해 비싸기는 QE급보다 비싼걸 누가 통과시켜주냐
LPX2는 큰 문제 없이 굴러가고 있었고 항모로 꺾고 급발진하다가 문제 터진거임
큰 문제없이 굴러가서 사타 통과도 못했겠지 ㅋㅋ
lst3보다 상륙 못하고 cvx보다 항공도 못하지만 그 둘을 적절히 수행할 수 있으니까 LPX같은 배를 만드는건데 그 논리는 강습상륙함 자체를 부정하는 수준이고
타군이랑 예산 당사자들은 호구집단이여서 항모는 막지만 해군이 꼼수쓰면 넘어가주고 시타 가지도 않은 LPX2는 무조건 실패했다는 가정을 하고 있으니 말이 통하겠나
그래서 영국이 강습상륙함 만들던? 일본이 만들던? 그 무지막지하게 비싼놈 만들고싶으면 사업타당성조사 통과나 하고오라고
LPX-II는 이미 중장기소요에 들어가있던 물건임. 그 물건만 하더라도 아메리카급에 준할만큼 이미 목표가 올라가있는 상태였고 그 상황에서도 딱히 타군의 반대는 없었음. F-35B를 애초부터 통과 못시킬거면 3만톤급까지는 체급 올려놨던 LPX-II에 걍 해군 독자로 헬기올려서 먼저 쓰겠다고 써서 올리면 그만이였던거임. 근데 F-35A/B기종선정 문제가 있는 한 걍 현실적으로 실현시킬 방법이 없음. 그걸 함재기로 써 낸 순간부터 이 사업은 진행될수가 없던것에 가깝다고 봐야지
https://www.usni.org/magazines/proceedings/2023/july/lightning-carrier-isnt-either
미국도 이거 못써먹겠다는 소리 나오는데 QE급보다 비싼돈을 써서 만들자고 하면 잘도 되겠다 너 미군보다 돈 많아?
그 미국놈들 그래서 경항모 대안 찾겠답시고 8만톤 하는놈까지 경항모 후보로 고려하다가 결국 아메리카급으로 돌아가고 때려쳤는데
그 이후에 나온 기사다 ㅋㅋㅋ
그럼 시발 거기에 EMALS쳐달고 함재기까지 독자개발하겠다는 사업은 현실성이 있고? 기존안에 크기는 더키우고 개발리스크는 급상승하고 심지어 2기당 1조짜리 전자기 캐터펄트 달면 운용비용이 미쳐돌아갈거 생각은 못하는거임?
일본이 언제 그러든?
걍 CVX 분화자체가 무리수였고 F-35라는 핵심소요가 애초부터 해군역량으로 도입, 운용 뭐 하나 이뤄질수가 없는 상상속의 물건이였다니까? 그냥 얌전히 헬기 쳐박고 쓰겠다고 지금부터 사업 새구상 짜서 다시 시타올려야할 수순임. 걍 망한거나 마찬가지임
그래그래 니 상상속에서 QE급보다 비싼데 욕쳐먹는 아메리카급인지 뭔지 사타 잘 올려라
저 기사는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을 항모처럼 이야기하지만 부족함 점이 있다는 기사지 아메리카급 못써먹으니까 때려치자는 말이 아니에요 이사람아
그래 그 항공능력이 딸리는데 무지막지하게 비싼데 왜 사타를 통과하겠냐? 그렇다고 상륙을 잘하냐?
그 앞에서는 그냥 CVX로 올린 직후부터 어설픔 그 자체의 연속이였고, 해군 입장에서 가장 확실하게 배를 가져가는 방법은 LPH-II의 연장선상으로 접근해야 풀릴것임 이러더니 왜 뒤에서는 LPX2 어림도 없다고 하는거임?
애초에 해군이 고정 전술기 항공기를 운용할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불가능한 목표를 잡은거라니까? 전술기는 공군이 몰고, 해군은 줘도 못 굴려서 공군한테 손빌려야하는 와중에 퀸엘급 대영제국마냥 나갈 식민지가 있는것도 아니니까 당연히 이꼴 난다니까? 공군이 협력할 요인도 없고, 차후에 사업이 개좆망 산으로 가서 물라매로 변한다 하다라도 공군에 손빌려야하는건 매한가지일거임
그래서 일본이 그렇게하지 누구 주장대로 돈이 썩어나서 아메리카급 만들던?
LPX-II를 중장기도입사업에서 중기사업으로 변환하는 시점에 사타 올릴 때 F-35B같은 말도 안되는 요인을 또 넣으면 CVX랑 똑같은 수순 밟게될거라는거지. 그니까 지금부터 사업 전면재검토해서 헬기만 올려도 운용 가능한 함급으로 재조정이 필요하다는거고.
그 헬기만 운용한 함급이 도대체 뭔데 ?
그래서 일본처럼 CVX로 가고 상륙은 LST-3로 가야지 누구 망상대로 아메리카급 같은건 집어치우고
애초에 김치아메리카급 사업이였다니까? 거기서 돈 더쓰는 방향으로 사업이 흘러왔지 덜쓰는방향으로 축소된게 아닌데 여기서 아메리카급 물고늘어지면 걍 아무것도 만들수 있는게 없는데? 김치메리카가 비싸서 못만들거면 CVX는 개뿔반푼어치도 없을만큼 더 비싼 물건이니까 당연히 못만드는건데?
돌려서 일단 만들고 보라는데 독도 마라도보다는 크고 아메리카급보다는 작고 싸지만 함재기는 안올라가는 헬기 전용에 항모로 발전 가능성 있는 그 묘책이 도대체 뭐임?
그래서 QE급보다 더 비싼데 항공도 못해 상륙도 못하는 배를 우리나라에서 누가 통과시켜주냐니까?
CVX로 올리면 당연히 국회에서는 고정익 항공기를 운용하는 항공모함이라는 유사체계를 기반으로 사타를 돌리면 기준이 존나 엄격해지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유사체계를 아메리카급이랑 타라와로 돌리면 김치메리카도 충분히 성능 나오는거임. 모집단자체를 변경하는거에 가까운거지
그래서 항공을 잘하니까 엄격한 사타를 통과한건데 항공도 못하고 어마어마하게 비싼 못난이가 어떻게 엄격한 사타를 통과하냐고?
CVX사업 되는순간 비교군이 퀸엘급 조지워싱턴급 이딴게 되는데 이 사업에서 애초에 F-35B 줘도 못굴리는 해군이 취할 수 있는 방안 자체가 없어진다니까? CVX자체가 현실성이 0이 되어버린다고. 기준치 자체랑 보는 시선 자체부터가 이미 상충된 상태여서 그상태에서는 사업이 답보상태일수밖에 없어. 고정익 전술기 함재기가 들어가야하는게 CV함급인데, 그걸 설득하려면 공군 구워삶으라고. 근데 안됐잖아. 남은 JSF 2차도입 F-35A 20기로 못박힌거 안보임? F-35B 선택지 사라졌어. 이제 물라매밖에 안남았는데 지금 보라매사업도 절차 안지켜서 나가리된마당에 교통정리 될턱이 없다니까
LPX-2 되는순간 비교군이 QE급보다 더 비싼데 F-35도 힘겹게 운용하는 아메리카급이 되어버리는데 통과될턱이 없지
공군은 이미 F-35A 20기 도입 확정해서 함재기 물건너갔고, 보라매N개발은 보라매가 성공되는 시점인 2026년쯤은 되어야 가시거리에 도달할텐데, 그때쯤 되면 2033까지 건조해야하는 항모사업이 이미 중기사업 확정되고 실직적으로 모든 절차가 끝나야함. 근데 그게 엇나간 순간부터 모든게 날아간다고. 고정익 전술기 함재기를 올리겠다는 발상자체가 이미 공군이 비협조해서 걍 끝나버렸다는 이야기임. 꼬우면 해군이 본예산 집행해서 독자 F-35B 타당성 통과시켜서 지들예산으로 F-35B사와서 공군한테 갖다받친다음에 이거 몰아달라고 부탁하는 방법, 혹은 2026년까지 숨참다가 사업 연기되는 방법 두가지밖에 안남은거임
너 F-X 3차 사업이 뭔지 모르지
그리고 육해공군이 가진 예산은 판공비 같은건데 그돈으로 전차사고 전투기사고 군함사겠냐? 국방부 예산으로 사는거야
https://www.s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47
킬체인 강화로 도입방향 끝났고 A형 20기 추가도입으로 그 사업 종결났다고. 해군입장에서 FX3차사업 일환의 마지막 사업으로 도입될 F-35A 20기 물량을 B로 도입해달라는 요구 자체가 이미 2023년 3월을 기점으로 끝난거임
그래 그게 F-X 3차 추가도입 사업이라고. 국방부 예산으로 F-35 60대를 사서 공군에 배속했다고
아 프삼오비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