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급으로 베이스할 경우 영국이냐? 프랑스냐? 많지만 전문가들은 루비급, 쉬프랑급 모델을 삼아야한다고 하는데, 영국이 퇴역한 4종류 잠수함을 보면.
S101 드레드노트 - 수상은 3500t에 수중은 4000t
밸리언트급 - 수상이 4500t에다가 수중은 5000t
처칠급 - 수중이 4900t
스위프트셔급 - 수상 4400t, 수중은 4900t
이 퇴역한 영국 원잠들은 안창호와 비슷하거나 조금 큰 잠수함들임. 엔진과 연료를 쓸 경우 영국 모델도 괜찮은 방법일까?
k-원잠
수중하면 6000톤급 될듯. 지금 우리나라 잠수함 배수량 표기가 모두 수중무게임.
쉬프랑
그나마 프랑스가 탄두 빼고 핵관련 기술 전수나 판매에 유연하니까 프랑스 언급하는 상황인데 영국게 좋아도 대상에 넣어봐야;
우리는 핵 재처리시설이 없는게 단점임. 호주는 일단 AUKUS로 통해 얻었긴 했지만 거기는 원자력 발전소와 재처리 시설이 없는게 함정이고.
프랑스에 가까울듯
프랑스제일듯. 호주하고 프랑스 거래한거 파토낸 업보가 있으니 달래는 차원에서라도 프랑스제 구입 묵인할듯
저농축 핵연료는 모듈형 소형 원전에 쓰일 수도 있으니 나중에 재처리시설 허가받기 혹시나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호주처럼 사용 후 핵연료'를 농축하거나 재처리하지 않거나 미,영은 잠수함에 필요한 핵물질을 아예 용접된 형태로 제공할텐데 그렇게 될경우 사실상 반쪽짜리 원잠이 되는거 아닐까?
고농축 연료 쓰는 영미제 원자로는 연료 보충이 필요없어. 원자로 수명이 30년 인데 연료가 그 기간 이상을 버티거든. 잠수함 수명도 그 정도니 걍 잠수함과 원자로, 연료가 같은 수명인거. 그래서 걍 용접해서 줘도 됨. 반면 저농축 연료는 10년 넘으면 갈아줘야해. 용접해서 줄 수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