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참전수기 블로그 보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참호나 벙커 부술땐 똥야포에다 철갑탄을 쐈다던데

어떤 면에서 갑자기 야포용 철갑탄은 사라지게 됨? 말마따나 유개호나 벙커 담당일진 아닌가

아무리 벙커버스터 말고도 항폭 못 쓰는 나라들은 고각에서 조지면 뚫리잖아

아니면 그만큼 유개호나 벙커가 155mm 철갑탄을 방호 가능하게끔 발전된 탓이 큼?

아니면 그걸 지금 DPICM이 하고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