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참전수기 블로그 보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참호나 벙커 부술땐 똥야포에다 철갑탄을 쐈다던데
어떤 면에서 갑자기 야포용 철갑탄은 사라지게 됨? 말마따나 유개호나 벙커 담당일진 아닌가
아무리 벙커버스터 말고도 항폭 못 쓰는 나라들은 고각에서 조지면 뚫리잖아
아니면 그만큼 유개호나 벙커가 155mm 철갑탄을 방호 가능하게끔 발전된 탓이 큼?
아니면 그걸 지금 DPICM이 하고 있는거?
어떤 면에서 갑자기 야포용 철갑탄은 사라지게 됨? 말마따나 유개호나 벙커 담당일진 아닌가
아무리 벙커버스터 말고도 항폭 못 쓰는 나라들은 고각에서 조지면 뚫리잖아
아니면 그만큼 유개호나 벙커가 155mm 철갑탄을 방호 가능하게끔 발전된 탓이 큼?
아니면 그걸 지금 DPICM이 하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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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말고 그냥 고각으로 쏴재끼면 낙각때문에 수직으로 잘라지지 않았나? 아니면 그만큼 곡사로 쏘게되면 철갑탄의 관통효과가 줄어드는 거임?
ㄱㅅ 예전 기록엔 그래도 쐈다든데 갑자기 왜 사라졌나 했다
그런 시설물 파괴는 HEP(HESH)가 담당일진이라서?
https://youtu.be/8KvikyTbi4M?si=rnlvzYyACQvneHf3
Hesh는 야포탄으로 나온게 없나?
50년대 말에 개발하다 엎었을껄....
https://archive.org/details/DTIC_AD0155208/mode/2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