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도 대영제국 시절 자랑스러워 하고
프랑스는 비록 전쟁에 졌지만
나폴레옹 존경하고 자랑스러워 하잖음
독일이란 정체성이 어찌보면
제2제국이 직계인데
독일인들은 제2제국, 프로이센, 튜튼기사단
이런 걸 더욱 자랑스러워 해도 된다고 봄
영국도 대영제국 시절 자랑스러워 하고
프랑스는 비록 전쟁에 졌지만
나폴레옹 존경하고 자랑스러워 하잖음
독일이란 정체성이 어찌보면
제2제국이 직계인데
독일인들은 제2제국, 프로이센, 튜튼기사단
이런 걸 더욱 자랑스러워 해도 된다고 봄
증조할아버지의 전재산을 휴지로 만든 업적같은걸 칭송하면 되겠지?
벨기에 애들이 발작하지않을려나
빌헬름 2세가 처리했다구! - dc App
그래서 Friedrichstraße Wilhelmstraße 같은 제2제국 관련 지명은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