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구시대적에 허벌창이라서 먹히는거지정찰도 곧 인명 피해 전혀 없어서 훨씬더 강도 높고 위험한 작전할 수 있는 무인 자산으로 바뀔거고타격도 훨씬 정확도 높고 위험성 없는 장거리 타격 자산으로 바뀔거고
어 잘쓴다던데
참호소탕같은 cqb에선 확실하게 강함. 그리고 정찰은 결국 사람이 직접 해야할때도 있음.
cqb도 결국 사전에 얼마나 두들기고 들어가느냐가 결정하고, 오히려 참호전 같으면 특부나 알보병이나 비슷하겠지 코앞까지 누군지 모르는건 똑같으니까
cqb는 야전이랑 달리 소총수 개인역량이 큰 부분이라서 전투력차이 꽤 날걸.
우크라 보급전에서 잘만 썼음
러시아가 허벌창이니까 그렇지
그거랑 전혀 상관없는디. 어떤 시스템이 전선에서 부족한거 캐치해다 보급 우선순위 결정하는 역할 대신할수있음?
보급선 타격이 아니라 보급 그 자체를 말하면 더더욱 드론으로 바뀌겠지 우크라도 부상병 운반마저도 드론에 맡기려고 하잖아
글쓴 분이 첩붕이 햏 글 안 읽은 듯해서 얘기가 안 통할 것 같은데요?
얘 그냥 1도 이해를 못 하는데 - dc App
중심과 표적체계 분석에 따른 심리적 취약성을 건드리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SOF와 다른 정찰 및 타격자산을 분리해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심리적인 것을 본다면 같은 살과 피로 된 소수의 경무장한 인간이 몰래몰래 기어다니는 것보다 저 후방에서 모포 덮고 자고 있는데 하늘에서 드론이 수류탄 떨구는 것이 더 무섭겠지
무인무기가 아직 자율성 별로 필요없는 알보병도 대체못하는데 고도의 자율성이 필요한 특수부대를 대체하긴 어렵지
특부만이 할 수 있는 임무는 무인기가 훨씬 더 잘하지 특부는 본질이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 제한이 있는데 드론이야 연료와 컨트롤이 가능한 영역이면 어디까지고 다 갈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