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튀만 보더라도 kfc에서 주문하고 바로 먹는거랑 포장하고 10분정도 걸어서 집에서 먹는거랑 맛이 완전히 다름 식당에서 먹으면 바삭 그 자체인게 집에서 먹으면 물러터짐 취사지원 나가기 전에 군대 튀김은 군대라서 맛없는줄 알았는데 취사지원 나가서 갓 만든 튀김 먹어보니까 맛이 전혀다름 이건 그냥 군대라는 체계의 문제라고 생각함
미군도 뭐 치킨 파이는 소만 오븐에 구워서 비스킷 하나 올려준다 하더라고 수백명이 먹을 파이를 정성껏 구울수는 없다는 이유로
식중독방지용으로 닭조각을 삶아 익혀서 튀김옷입혀 옷을 익힌다.. 이거 집에서 닭가슴살삶아서 치킨가루입혀 해보면 먹을 만함. 시간가늠을 못하는 똥손이라도 쉽게 만들어먹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