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Vladimir Sizov는 키로프시의
설치류 중 하나에서 독성이 증가된 새로운 탄저병 변종을 발견했음.
소련군은 이 새로운 변종의 즉각적인 배양을 명령했고,
이는 결국 무기화된 탄저병 836의 최종 제품으로 이어졌음.
소련의 표준 전투용 탄저균 변종이라 생각하면 편함.
매우 독성이 강한 독소를 많이 생산했고,
두꺼운 포자 보호벽을 가지고 있어
생물학 무기로 쓰기 딱 좋았음.
이걸 소련은 전쟁이 나거나
위기상황이 닥칠 경우 대량생산할 계획을 세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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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게이야...
파딱 취임사 잘 봤습니다
어허 - dc App
분탕탄저균ㄷㄷ
당연히 헤비메탈인줄 알았는데
독소 제너럴 파딱님..
파래져라
파딱하기 따악 좋은 닉이네 - dc App
무서운 닉네임이네
파래지겠네
자기소개서까지 쓰노 ㅋㅋ
이상 후보자의 자기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