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꾸 세대구분은 그게 아니라는 T-80U한테 반박을 하고 싶다.
1.개념의 규정은 누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것은 둘째문제다.
2.일관적인 현상을 표현하기만 해도 타당하다.
3.무조건 아니라고 주장하지 말고 아닌 이유를 대라
결국 K1전차는 다른 3세대전차와 달리 업건과 장갑재향상이 불가능하고 정체되어 있으며
최소 120MM 주포로 환장하거나 초기에 장착한 다른 3세대 서방전차와 확연히 다르다.
방어력 또한 구동계성능의 한계로 가벼운무게로 방어력과 공격력을 달성하려는 동구권전차의 사상을 반영했다.
그래서 3세대전차의 기술의 영향을 받았고 가능성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성능면에서 사격통제장치를 개량한 2세대전차에 가깝다.
그야 전차 세대 구분은 전문적인 용어가 아니라 책에서 이해하기 쉬우라고 만든게 시작이었음
그러니까 애시당초 그것밖에 안되는걸 왜 그런식으로 따지냐는 거지 그리고 군사용어인것도 맞음 왜냐하면 국군이나 관계자들도 그렇게 표현하니까
그리고 나라마다 교리도 다르고 환경도 달라서 전차도 죄다 다르고 특징도 가지가지인데 이걸 다 무시하는게 세대 구분법이잖아
걍 많이 써왔고 이해하기 쉬우니까 쓰는거지 오류도 많음
그니까 니가 교수인것도 내가 학생인것도 아니잖아 전문가적인 권위가 작동하는 상황이나 입장도 아닌데 왜 그런식으로 비판하는가 이말이지.....그리고 내가 없는말로 따지는것도 아니고
세대 구분 만든 양반도 오류있다고 인정했는데 비판하면 왜 안됨?
니가 교수가 아니고 내가 너의 학생도 아니니까 그리고 없는 용어도 아니니까 그럴 자격도 입장도 아닌데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는거지
니가 내 교수이고 내가 니 학생이면 니가 한마디로 일축해도 닥칠수밖에 없지만 아니잖아 여기도 그런식으로 따질공간도 아니고
교수나 학생이 대체 왜 나오는거냐 전차 세대구분 의미없는 이유 설명해 줬잖아?
니는 그냥 한마디로 일축했을뿐 논리를 전개한적이 없다. 논리를 전개했으면 내가 따지지도 않았을것이다
세대 구분 의미없다고 글까지 썼고 갤에도 간간히 올라왔던 주제인데 모르면 제발 검색을 해라 ㅅㅂ
너는 여기서 제한적인 지식과 직관으로 토론하는 입장이지 모든 정보를 가지고 주도적인 가르침을 주는 교육자가 아니다
세대구분이 의미가 없다기에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며 국군도 사용한다
걍 이해하기 쉽고 많이 쓰니까 쓰는거지 오류도 많고 안맞는 전차도 많다니까? 책에서 이해하기 쉬우라고 만든게 이상하게 퍼져서 전세계가 전차세대구분 정한거 마냥 쓰는게 아니라고
세대라는 개념 자체를 착각하는 것 같은데
성능에 따라서 판단가능
단적으로 전투기의 경우에도 체급이나 포지션에 따라 적용된 기술이 더 최신이지만 성능 기대치는 비슷하거나 더 낮은 경우가 허다한데(k1은 애초에 그런 케이스도 아니지만) 그럼 반고닉 맘대로 4세대 로우급 전투기를 3세대 2세대 취급해도 됨?
서방에서 3세대전차를 구분하는 기준 발달된 사격통제장치와 우수한 구동계를 기반으로 넓은공간과 우수한 방어력이라는 두마리를 토끼를 다잡는 전차임
전투기의 세대구분은 모르겠으나 대충 미그23과 F-5E를 동급으로 보잖아 그런식으로 성능으로 일관적인 개념을 도출하는거지
실제로 등장 당시에는 그게 3세대 전차였는데 그 후에 정체되었건 말건 세대 드립이랑 뭔 상관임. 심지어 3, 3.5세대론에서 더 비중을 두는 부분은 소프트 스펙인데.
소프트스펙이 중요하면 지금 레오파드나 M1이 70톤에 육박할리가 없지
그니까 그거야말로 니 좆대로 판단하는 거고 세대랑 거리가 멀다니까. 혼자 정의내린 개념을 쓰고 싶으면 2.5세대라는 단어 자체를 쓰지 말고 새로 정의하던가.
K1은 절대 M1이나 레오파드에 미치지 못한다 단순한 장갑두께와 화력문제가 아니라 좁은차체로 인해 피격한방에 토탄이 불타고 포탑사출이여 그런걸 동급취급하고 싶지 않다.
걍 답정너에 단어도 멋대로 정의 내리고 시작하는 키배인데 토론이 될 여지도 없네. 니가 동급이라 생각하건 말건 세대 개념과는 전혀 상관도 없지만 걍 맘대로 생각해라.
성능이 따라줄 여건이 충분히 있지만 경험이 부족한 국군은 잘못된 ROC를 줬고 K1은 한계를 가질수밖에 없었고 결국 국군 스스로도 2세대전차로서 한계가 잇음을 인정함
정보)k1은 m1 에이브람스의 sap 복합재를 사용한다
그걸로는 지금의 M1전차의 장갑에 크게 못미친다. 과거에는 동급이었을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40년전 이다
지금 M1은 70톤에 가깝다.
그래 싸워도 이런걸로 싸워라
이새낀 또 우기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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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제한적인 지식을 토대로 직관적인 토론을 할수밖에 없잖아 여기서 누가 주도해서 가르치는 공간도 아니고
팩트 K1은 M1의 초기형에 가깝고 많은 정보들은 장갑재향상이 거의 전무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무게가 의미가 없다면 M1과 레오가 70톤이나 올릴 이유가 없다
보편적으로 일관적인 현상으로 파악이 가능하다고 본다 T80은 그런 인식을 거부하고 개념의 존재를 부정하는데 나는 걔가 그럴입장이 아니라고 본다.
없는 단어가 아니니까 내가 멋대로 지어낸게 아니고 군사관계자들도 사용하니까 쟤는 그냥 그걸 한마디로 일축하고 직관적으로 설명한적 없음 애시당초 그런식으로 판정할 자격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면서
세대구분은 의미없는 밀덕질인데 이걸 왜 정론으로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내가 설명한 적이 없다고? 댓글 다시봐라
당연히 너하고 나는 밀덕이니까 그리고 뻔히 군사관계자도 쓰는 용어인데 어쩌라는거냐?
진짜 내가 글올릴때마다 한마디로 일축했어 너는 그 이유로 개념에 대한 오류를 비판한게 아니고 그냥 개념의 부재를 주장햇고 나는 그냥 원래 쓰이는 단어다 성능면에서 일관적으로 표현가능하고 K1은 거기에 못미친다고 주장하는 것이고
군갤에서 자료사진 본적이 있는데 K1을 2세대로 규정하더라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rm&no=1023481
출시당시에도 한계를 절감하고 지금 현실에도 화력이나 장갑재가 개량이 안된게 사실이잖아 낡은 동구권설계도 답습했고
출시때에는 차라리 따질수도 있지 개량이 부족한 지금으로서는 말그대로 2세대급이 아니냐?
어짜피 장갑재나 내부구조가 바뀐것도 아님
지금 레오나 M1처럼 70톤가까이 나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K2처럼 자동장전장치 달아서 방어력에 투자할수 잇는 효율적인 구조를 가진것도 아니잖아
문제는 개량이 거의 안되었으니까 그냥 흑표개발로 넘어가고 방치했으니까 그런데 수적으로 다수이니까 문제인거지
출시당시에도 이건 아닌갑다 하는데 30년 지나고 다른전차들은 장갑재의 기술은 물론이고 무게자체도 엄청 증량해서라도 방어력을 올리는데 K1은 그냥 방치잖아 포항급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