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가 아무리 셔먼,T34과 같은 중형전차라도 출력과 차체의 한계가 명확했고 그래서 아무리 때려박아도 한계가 있었으며 사실 대등하거나 우세할수 있었던 것도 셔먼이나 T34가 가진 한계를 4호만큼 끌어올려서 개량하지 않았을때나 그렇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업글해봐야 25톤으로 겨우 빌빌거리는 전차와 30톤이 넘는 전차는 당시로선 큰 차이가 아니겠냐?


K1은 M1보다 늦게 설계되었음에도 그런 한계를 가지고 시작했고 결국 그 한계로 인해 개량조차 물리적으로는 포기한 상태이니 그걸 세대구분으로 지적했는데 많은 군붕이입장에선 불쾌했던것 같다.


나는 사실 개념따위는 현실을 표현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보기에 개념자체를 완벽하게 하는것은 관심이 없다.


그러다보니 충돌이 있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