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가 아무리 셔먼,T34과 같은 중형전차라도 출력과 차체의 한계가 명확했고 그래서 아무리 때려박아도 한계가 있었으며 사실 대등하거나 우세할수 있었던 것도 셔먼이나 T34가 가진 한계를 4호만큼 끌어올려서 개량하지 않았을때나 그렇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업글해봐야 25톤으로 겨우 빌빌거리는 전차와 30톤이 넘는 전차는 당시로선 큰 차이가 아니겠냐?
K1은 M1보다 늦게 설계되었음에도 그런 한계를 가지고 시작했고 결국 그 한계로 인해 개량조차 물리적으로는 포기한 상태이니 그걸 세대구분으로 지적했는데 많은 군붕이입장에선 불쾌했던것 같다.
나는 사실 개념따위는 현실을 표현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보기에 개념자체를 완벽하게 하는것은 관심이 없다.
그러다보니 충돌이 있지 않았나 싶다.
너무 다른사람과 보는 관점이 좀많이 특이하게 다른거 아니냐
K1과 M1은 솔직히 하드웨어 스펙의 차이가 크잖아 단순히 초기에 비슷했다고 하기엔 근본설계자체가 달랐다고 본다.
그건 플랫폼 확장성의 문제지 세대 차이의 문제가 아니잖아
플랫폼 확장석이 세대차이를 불렀다고 나는 생각했다.
그런점에서 T72만도 못하다면 소련전차보다 우월한 레오나 M1과는 다르다고 봐야하지 않나?
그리고 개념이란건 사람들이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해 정해놓은 약속이라 니 맘대로 아무 개념이나 오용해서 쓰면 당연히 안되는거에요
나는 없는 개념으로 주장하지 않았음 세대구분은 널리 쓰이기는 하잖아 여기서도 일부만 그렇지 안쓰는게 아닌데
단지 K1을 2세대로 규정하니까 반발이 올라오는것이고
세대라는건 비슷한 특징을 보이는 것끼리 넓게 잡아서 묶는거지 그냥 무지성으로 아 얘네 성능 비슷하네 하고 묶어놓는 게임 내 등급이 아닙니노
플랫폼 확장성으로 세대차이 구분하는 사람은 님뿐이에요
무지성 아님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T72과 M1의 차이만큼 K1도 T72과도 차이가 있다면 그렇잖아 거기는 개량도 해서 이제 차이는 더 벌려졌고
그니까 세대 구분이란게 그 스펙 차이를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 적용된 특징 같은걸 기준으로 삼는거란 소리입니노
K1의 특징 낮은차체의 피탄경시와 화력도 105MM 내부협소함의 탄약배치도 동구권처럼 취약함 M1이나 레오2하고 다르잖아
그건 설계 방향성의 문제고 세대구분의 기준이 아님
플랫폼 확장성이라는 것도 기반설계자체가 아예 30톤급과 20톤급의 차이아니겠냐? 4호는 20톤급을 억지로 끌어올려서 25톤으로 써먹었고 셔먼이나 T34는 35톤도 어거지로 쌉가능이었는데 안그랬RH
설계자체가 그러니까 체급도 낮았다는거지
확장성가지고 세대구분한다면 t-72도 3세대~3.5세대 아닌가 ㅋㅋ
세대 구분이 무슨 워썬더 BR, 랭크 같은 등급제로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보고 구분하는거지 그렇게 성능따라 체급따라 나눠서 구분하는게 아입니다
고기동경장갑을 추구한 레오1amx30과 장갑 갖춘 패튼 치프틴을 다른 세대로 구분하지 않고 경량화를 시도한 40톤짜리 10식과 60톤 넘는 챌린저2가 같은 세대 전차인것과 같이 중량 확장성 등은 전차 설계 방향성의 차이이지 세대를 나누는 기준이였던적이 없어요
4호랑 셔먼 34 가지고도 다른 세대로 나누지 않는것처럼
3세대 전차의 가장 큰 특징인 복합장갑, 사통장치 같은거 다 적용되었는데 체급 딸리니 2세대임! 하면 당연히 그게 무슨 소리냐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습니노 글에서 본인이 개념을 완벽하게 하는거에 관심이 없다고 썼는데 이정도면 개념 자체를 이해 못한 수준입니노
전자와 후자는 10톤차이임 영끌하고 안하고의 차이때문에 대등하거나 우세할때가 있어서 동급처럼 보일뿐이지
T64하고 M1하고 똑같이 그런 기술이 적용되어서 성능차이가 확연하잖아 무게도 출력도 다르ㄴ니까
그냥 하고싶은 말만 하는데ㅋㅋ - dc App
전차의 세대 구분은 장갑두께나 무게로만 하는게 아니라니까 들을 생각이 없구나
꽉막힌 틀딱마냥 눈가리고 지할말만 하는데 의미가 없네
화력도 다르고 내부탄약배치도 다르고 장갑재를 장착하는 여력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