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에 말레이가 7억 3000만 달러 짜리 전차도입을 하려고 하자 현대로템이 k1의 무게를 약 48톤 까지 낮추고 휴행탄수를 41발로 줄인대신 레거측과 양압장치를 단 버전을 k1M이라고 팔려고 했음
경쟁사는 우크라이나의 t-84와
폴란드의 pt-91이 경합을 벌여서 최종적으론 pt-91이 사업을 먹음
아이러니하다면 이때 말레이 사업을 먹은 폴란드가 25년 뒤엔 머한에서 흑표를 샀다는게 새상일 모를일임
개인적으로 폴란드가 개발하던 pt-16이랑 pt-17 디자인이 이뻤는데 k2가 차기전차되서 앞으론 전시물행이 된게 좀 슬퍼
오호
경쟁사들 보니 도입되는데 기적인 수준이네ㅋㅋㅋ
한국국방연구원에선 성능보단 가격땜에 떨어젔다고 하더라
양심적으로 k1a1 정도는 들이댔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