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중형전차라고 불린다고 동급인거냐고 아무리 동시대에 대등하게 싸웠다고 해서 그렇게 할수 있냐?
한쪽은 영끌해서 25톤으로 올려쓰고 한쪽은 30톤으로 버티다가 나중에도 35톤까지는 안갔는데 이게 과연 동급일까?\
이것은 K1과 M1의 관계에도 적용할수 있다고 본다.
똑같이 중형전차라고 불린다고 동급인거냐고 아무리 동시대에 대등하게 싸웠다고 해서 그렇게 할수 있냐?
한쪽은 영끌해서 25톤으로 올려쓰고 한쪽은 30톤으로 버티다가 나중에도 35톤까지는 안갔는데 이게 과연 동급일까?\
이것은 K1과 M1의 관계에도 적용할수 있다고 본다.
글하나파서 거기서 콜로세움 ㄱㄱ
그러니까 10식이랑 챌2는 다른 세대 전차라는거지?
그러니까 마우스가 최강이라는거지?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톤급과 30톤급은 너무 차이가 나잖아 한계나 여력자체가
'동급'이란 말의 정의를 너무 자의적으로 내리는 듯 그렇게 따지면 44톤짜리 T-35와 비슷한 중량의 판터는 동급이었을까?
동급이 맞지 단지 설계의 개념이 다를뿐
지나치게 구데리안의 개념에 집착하느라 내부용적이나 차체크기도 너무 커졌음
급수의 기준이 역할이나 전장환경이 아니라 오직 중량임? 그렇게 좁은 의미로 쓰이는 경우를 역으로 못본 거 같은데 그냥 본인 기준이 그렇다고 하면 모를까 남들은 그런 의미로 쓰는 경우가 잘 없음
T-35가 동급인건 좀 무리수같어
그건 맞다. 좀 무리수인듯 ㅋㅋㅋ
그래도 만일 개량했다면 리전차를 셔먼으로 개량하는 것처럼 했다면 판터와 싸워볼만은 했을듯 구식설계라 딸리겠지만
그리고 시기의 차이 기술의 차이도 있잖아
발전 가능성이란 게 단순히 덩치랑 중량임? 그렇게 따지면 패튼도 개수해서(의지만 있다면) 3세대급으로 만들 수 있으니 10식과 동급인가? 뭔가 무리수가 무리수를 낳는 거 같은데
4호전차는 때려죽여도 25톤에 머물수밖에 없고 T34,셔먼은 35톤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 그리고 패튼은 M1보다 그게 안되잖아 물리적인 가능성이 존재해도 가성비가 안맞고 포기할수밖에 없으니까 K1도 그렇다고 본다. 개발시기상 그걸 아쉽다고 보는것이고
K1의 경우는 물리적 가능성보단 운용 주체의 의지의 문제 같은데 K1이 패튼 시리즈처럼 대대적인 재설계나 장갑추가 등을 겪은 적이 있었음? 공식적으로 나온 얘기도 아니고 다들 썰이잖아
그리고 4호전차도 A형은 고작 18톤 짜리였던 거 알지? 개수라는 건 의지나 환경의 문제지 덩치와 중량에 완전하게 묶이는 게 아님
원래 업건하려다 못했잖아 차체가 주저앉아서 그래서 개량할려고 계산두들기다가 그냥 신규생산으로 선회했고 북한전차도 계속 신형전차가 도입되는데도 방치상태잖아 업건도 장갑재개선도.....
묶이는거 맞음 때려죽여도 25톤에 머물수박에 없었고 차체의 성능을 생각하면 그게 한계였어
그 시절 기술과 나치의 여력이라면 그랬겠지 근데 셔먼이 전후에 어떤 개수를 겪었는지 이스라엘에서 못 봤음? 한계란 건 당연히 있는데 그걸 정하는 건 오직 중량이 아니라는 거임
급수의 기준도 자의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