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정의의 싸움》,《오직 승리 하나일뿐》,《꾀꼴새》,《승리의 날》을 비롯한 노래들을 통하여 지난 위대한 조국전쟁시기 파시즘의 침공으로부터 사랑하는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결전에서 무비의 영웅성과 완강성을 발휘한 로씨야군대와 인민의 애국주의정신과 전투적기개를 잘 보여주었다.
공연무대에 펼쳐진 《까자크의 기병춤》,《45년 봄》,《로씨야춤》을 비롯한 무용종목들도 경쾌한 선률과 박력있고 재치있는 률동,풍부한 예술적기교로 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로친선의 정을 안고 출연자들이 부른 우리 나라 노래 《영웅의 그 나이 열여덟이였네》와 《내 고향》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공연은 혼성합창과 관현악 《우리 친선 영원하리》,《모스크바교외의 밤》으로 끝났다."
위의 노래들 연주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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