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전이 인기가 없는게 영웅이 나올수 없어서라는 말도 있으나
하긴 유독 1머전 작품들이 장군들보다 전선의 '병사' 시점이 많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번에 나폴레옹 영화 나오는 거 기대중
실상 까고보면 만만찮긴하지만 그래도 프랑스 혁명전쟁은 로망이라도 있었지.
테메레르도 그렇고, 주인공의 활극으로 쓰기 편해서 그런 듯 1~2대전은 그렇게 쓰면 욕먹는데
2머전도 00년대에는 개인의 활극으로 다룬 작품이 넘쳐났으니 당장 나치 장교들 회고록부터가...
스토리가 존나 드라마틱하긴함 혁명 전쟁으로 다굴 처맞는데 혜성처럼 등장해서 다 패버리고 프랑스 먹으니깐 반불동맹 나오고 이걸 또 나폴레옹이 다 깨버리는대 영국한테 막히고 지가 투표로 황제도 하고 러시아 원정 갔다가 깨져서 유폐됬다가 극적인 탈출까지
나폴레옹전쟁보다 고대그리스-페르시아전쟁 더 유명할듯
1차 대전이 인기가 없는게 영웅이 나올수 없어서라는 말도 있으나
하긴 유독 1머전 작품들이 장군들보다 전선의 '병사' 시점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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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폴레옹 영화 나오는 거 기대중
실상 까고보면 만만찮긴하지만 그래도 프랑스 혁명전쟁은 로망이라도 있었지.
테메레르도 그렇고, 주인공의 활극으로 쓰기 편해서 그런 듯 1~2대전은 그렇게 쓰면 욕먹는데
2머전도 00년대에는 개인의 활극으로 다룬 작품이 넘쳐났으니 당장 나치 장교들 회고록부터가...
스토리가 존나 드라마틱하긴함 혁명 전쟁으로 다굴 처맞는데 혜성처럼 등장해서 다 패버리고 프랑스 먹으니깐 반불동맹 나오고 이걸 또 나폴레옹이 다 깨버리는대 영국한테 막히고 지가 투표로 황제도 하고 러시아 원정 갔다가 깨져서 유폐됬다가 극적인 탈출까지
나폴레옹전쟁보다 고대그리스-페르시아전쟁 더 유명할듯